2016/12/25 시사

메리크리스마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에 따르면
현재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 민주당, 새누리당, 개혁보수신당순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친박계인 세누리와 비박계인 신당엔 인지도 높은 차기 대선주자가 없기 때문에 반기문 유엔총장의 행보가 중요해 보인다. 일단 보수 진영으로 간다는 인식이 강하기에 새누리,신당,혹은 새로 창당할 가능성을 보고있다고한다. 더민주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가 지지도가 높아 차기 대선 주자가 될 것 같다.
대선전에 결선투표제, 일정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두 명만을 높고 다시 선거를 하는것, 개헌이 될지 안될지가 논란이다. 더민주 제외한 나머지 당에서는 대다수 국민의 의지가 반영된 선거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지만 반문재인 표를 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기업의 구조조정을 위한 기업활력법이 적용조건이 너무 까다롭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조건을 너무 완화하면 대기업에만 유리하고 기업 승계시 악용할 수 있다. 점진적 개편을 통해 중국과의 산업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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