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시사
1.시사
28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블랙리스트 의혹을 추궁했다. 또한 최순실씨를 재벌가에 소개해줬다는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블랙리스트가 있는 질의에 부처 내에서 이 일을 전체적으로 알고 있는 직원이 없고 특검이 가려줄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0월 국정감사 때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것과는 다른데, 없다고 보고받았다'라고 말한다.
누구나 빠져나가는 패턴이 비슷한 것 같다. 공공연하지 않은 블랙리스트가 있는지 직원에게 알아오라고 시켜봤자 당연히 '조사했는데 그런 파일 없습니다'라는 대답이 오지 않을까.
국정교과서는 27일 날 1년 유예되었다.
2.시사
박근혜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도 문화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부결되었다. 자연환경을 훼손시킨다고 논란이 있던건데 굉장히 빠르게 통과했고 관심이 사그라든 안건이었다.
3.시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로 돌아온다. 10년간 유엔에서 있었고 대선출마나 무능력비판 등 각종 루머(밝혀진건 아니니까)들이 나돌고 있다. 과연 본인이 돌아와서 어떻게 행보를 결정할지 궁금하다.
4.경제
퀄컴이 가진 SEP기술 특허권을 독점하고 있었는데 특허권 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점이 발견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게 과징금을 징수당했다.
5.경제
대출규제로 부동산시장 위축, 경기 불황 -> 상가시장이 피해, 서울 핵심상권에도 무권리금 매물들이 생겨
6.경제
기업들은 보통 분기마다 20~30조 자금을 조달한다고 한다. 지난 3분기에는 장단기 차입, 주식,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이 5조가량밖에 안됐다고 한다. 자금 조달보다 운용액이 더 많았다는데, 이 말은 여윳돈을 금융자산 형태로 쌓았다는 뜻이라고 한다.
가계는 저축, 기업은 그 저축을 빌려 투자. 가계의 자금 잉여가 지난분기에는 2조원 이해, 가계 부문 금융부채는 38조 늘고 기업 부채는 17조원 줄었다고 한다.
즉, 기업이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하지 않다는 말이라고 한다.
7.시사
주변 4강, 미국의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주석,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일본의 아베 총리
신념 있고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들이 등장. 외교, 안보에 더 힘을 써야한다.
28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블랙리스트 의혹을 추궁했다. 또한 최순실씨를 재벌가에 소개해줬다는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블랙리스트가 있는 질의에 부처 내에서 이 일을 전체적으로 알고 있는 직원이 없고 특검이 가려줄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0월 국정감사 때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것과는 다른데, 없다고 보고받았다'라고 말한다.
누구나 빠져나가는 패턴이 비슷한 것 같다. 공공연하지 않은 블랙리스트가 있는지 직원에게 알아오라고 시켜봤자 당연히 '조사했는데 그런 파일 없습니다'라는 대답이 오지 않을까.
국정교과서는 27일 날 1년 유예되었다.
2.시사
박근혜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도 문화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부결되었다. 자연환경을 훼손시킨다고 논란이 있던건데 굉장히 빠르게 통과했고 관심이 사그라든 안건이었다.
3.시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로 돌아온다. 10년간 유엔에서 있었고 대선출마나 무능력비판 등 각종 루머(밝혀진건 아니니까)들이 나돌고 있다. 과연 본인이 돌아와서 어떻게 행보를 결정할지 궁금하다.
4.경제
퀄컴이 가진 SEP기술 특허권을 독점하고 있었는데 특허권 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점이 발견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게 과징금을 징수당했다.
5.경제
대출규제로 부동산시장 위축, 경기 불황 -> 상가시장이 피해, 서울 핵심상권에도 무권리금 매물들이 생겨
6.경제
기업들은 보통 분기마다 20~30조 자금을 조달한다고 한다. 지난 3분기에는 장단기 차입, 주식,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이 5조가량밖에 안됐다고 한다. 자금 조달보다 운용액이 더 많았다는데, 이 말은 여윳돈을 금융자산 형태로 쌓았다는 뜻이라고 한다.
가계는 저축, 기업은 그 저축을 빌려 투자. 가계의 자금 잉여가 지난분기에는 2조원 이해, 가계 부문 금융부채는 38조 늘고 기업 부채는 17조원 줄었다고 한다.
즉, 기업이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하지 않다는 말이라고 한다.
7.시사
주변 4강, 미국의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주석,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일본의 아베 총리
신념 있고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들이 등장. 외교, 안보에 더 힘을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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