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월5일 경제뉴스 정리

1. 달러 인덱스 하락

미국내에서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경제 침체 징후가 보이니 금리 인상에 속도 조절을 할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달러 가치가 떨어졌다.

기본 금리가 높으면 투자(자본) 수익이 좋으니 다들 달러를 가지려고 한다. 급격하게 올리다보니 공포감이 강해져서도 있고 경제 또는 전쟁 등 위기에 대한 불안을 느낄때도 달러 가치가 올라간다.

<추가> 2022년 12월 FOMC 점도표상 2023년 타겟(mipoint of target range, dot plot)

5.0~5.25 10명

5.25~5.5 5명

2022년 9월 FOMC 점도표상 2023년 타겟(midpoint of target range of fund rate

4.25~4.5 5명

4.5~4.75 5명

4.75~5.0 5명

속도 조절이란게, 2022년 한해만에 0~0.25 -> 4.25~4.5 4%만큼 올랐지만 2023년은 1년간 1%내로 오를거라는 뜻인거같고 9월보다는 12월에 더 상향 조정하긴했다.


2. 물가 잡기 위한 노력과 연쇄 가격 상승, 그리고 정부의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

금리 인상으로 돈이 풀리지는 않으니 소비는 줄어들겠지만 2020년말 640 소맥(곡물)이 2021년말부터 2022년을 지나 현재까지 7백 후반을 넘나들고 있고 유가 지표중 하나인 WTI도 48이었던게 지금은 80을 넘나들고 있다.

넘치는 수요로 인한 연쇄가 이제 임금을 거쳐 각종 생활용품까지 넘어오는 상황인 것 같다.

정부의 재정 지원은 GDP랑 비교하면 아주 미미하다고 하니 재정정책을 펼치는건 좋은데, 어차피 대형마트에서 구매할테니 중소기업은 여전히 힘들지 않을까..


3. 대출이자 부담으로 월세거래 증가


4. 강남, 용산, 서초 빼고 규제 지역 해제 하지만 투자수요만으로 집값 하락을 막기는 어려워 실수요가 필요. 실수요에는 금리가 중요

LTV 70% 로 늘어나고, 2주택자도 담보대출 가능, 분양가 상한제,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규제도 풀린다.


5. 장단기 금리 역전 완화

장기 금리보다 단기 금리가 높아지는 역전 현상이 완화될까?


6. 일본 저금리 기조 바뀔까?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로 엔화 가치 상승.

10월 20일 쯤 일본 저금리로 수입 물가가 오르면서 물가가 오르는 현상에 대한 뉴스가 있었다. 

처음 뉴스가 나왔을 때 환거래 했으면 수익이 났었을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 때는 한국도 비슷한 현상이었긴하다. 대신 한국은 미국 따라 같이 금리 인상을 하고 있었고 일본은 유지한다는 입장이었다


7. 미국의 고용 시장과 실업률

아직도 미국엔 일자리가 많고 자발적 실업자(더 좋은 조건을 찾는)가 많다. 물가도 올랐고 소비도 좀 둔화되겠지만 경기침체 (극단적인 어려움을

이 떄문에 주식 시장엔 더 안좋을거라는 얘기. 안그래도 고평가인 S&P500 기업들, 비용의 많은 부분을 임금이 차지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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