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4공살

항상 기준은 S&P 500 예측




<이번주 경제 지수 발표>


일본 : 탄칸 대형 총 산업 CAPEX(자본지출계획) - 은행을 제외한 일본 경제의 모든 부문의 연간 분기별 지출 전망치

전국 약 10,000개 기업(자본금 10억엔 이상)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시행하는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함

일본-탄칸 대형 비제조업 지수(설) : 

일본-탄칸 대형 제조업 지수(설문) : 1200개 대형 제조업체들 대상으로 설문


- 일본 업황은 괜찮은 편

- 지수가 0 이상은 긍정이지만, 인플레로 영향이 큰 산업은 제조업으로 몇 분기 전부터 감소폭

독일-제조업 PMI(설문) : 50 기준. 구매(원자재) 담당자가 회사 퍼포먼스를 발표전에 알고있기 때문에 꽤나 의미 있다고 봄

- 8월 1일 발표부터 제조업황은 안좋다로 돌아섰음


영국-제조업 PMI(설문) : 50 기준.

- 8월 1일 발부터 제조업황은 50 아래로 돌아섰음
- 서비스업은 아직 50대, Composite 는 50 아래임
- 영국도 서비스업이 상대적으 좋음



미국-ISM(공급 관리 협회) 발표 제조업 PMI : 새주문(30%), 생산(25%), 고용(20%), 재고(10%), 재료배송(15%) 각각의 긍정/부정 비율에 대한 diffusion

- 점점 낮아지고 있으나 아직 50 밑은 없음


미국-ISM(공급 관리 협회) 발표 비제조업 PMI

- 서비스는 미국 대세 산업이라 그런지 근 2년으로는 50을 안넘기기가 어려워보임

- S&P 500 같은 빅테크주랑은 관련이 클 거 같음

- 코로나 시점과 12월 시점(S&P 고점)을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하락이라고 볼수도 있을듯



미국-Composite PMI : 제조 60% 서비스 40% 업체의 (판매,새주문,고용,재고,가격) 반영

- 5월부터 50 아래로 내려감



미국-JOLTs Job Openings : 미국 노동 통계 청(부) 에서 수행. 고용주들에게 employment, Job Openings(30일 내 채용하여 실제 일할 수 있는 자리), 채용, 고용, separations 에 대한 정보를 받음. 예상치보다 높으면 USD 상향(bullish), 낮으면 USD 하향(bearish)



- 채용이라해야하나 고용 필요한 자리가 예측보다 적음

- 3월 기점으로 꺾이긴 했으나 5년 기준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견조한 거 같

- 10월 5일, 6일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


미국-ADP 고용 변화 : ADP 연구소와 스탠포드 연구소의 통계로 비농업 종사자의 고용 변화를 보여

- 증가세는 유지되는 중

- 최근 3달은 평균치를 하향


미국-Crude Oil 재고 변화량 : 에너지 정보 협회(EIA) 에서 주단위로 원유 배럴 변화량을 측정. 재고가 쌓이면 수요가 적은거고 원유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변동성 커서 유의미한 수치 확인은 어려움




영국-Composite PMI : 

- 9월부터 50 밑으로 내려감

- 서비스도 나왔는데 서비스도 9월부터는 50 간당간당


PMI가 최근 많이 나오는데 기업의 실적에 영향이 있을 것 같음. 실적과 연결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회사에 여유 자원 등 재정 상태가 추가 구매 여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서비스보다는 제조쪽에서 실적 하향이 많을 수 있음. 

ㅇ 구매는 원자재 가격과도 연결되어 이번 달 설문조사에서는 구매를 줄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

ㅇ 지수에 엄청 절대적인 영향은 아니겠지만 세계적으로 나타난다던가 연속적인 하향 증상은 시장을 보는데 도움이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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