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8 경제 뉴스 리뷰

 1. 최근에 미국이 반도체 동맹을 결성했고, 오늘 미국내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한 기업들에게 향후 세금을 25퍼센트 감면해주는 법안까지 통과됨

인텔은 몇 달 전 가성비 그래픽카드를 출시했고, 하이엔드는 아니지만 같은 가격대의 경쟁사 수준의 성능을 보여줬음. 또한 파운드리 시장에도 진출해 미디어텍과 협력하고 있음. 5나노, 3나노 공장에 투자를 하고 있어 관심을 갖게 됨. 미국 기업으로써 파운드리인것도 메리트 같아보임.

엔비디아나 amd가 수 년간 그래픽카드 최적화에 투자한 부분과 영상기술들을 따라가기엔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 또한 엔비디어는 그래픽카드를 연산에 사용할 수 있는 CUDA 기술 보유

마찬가지로 고성능 공정은 이제 짓기 시작했고

현재 기준으로 배당도 3.4퍼센트고, PER이 6.7 정도로 semiconductor 섹터 대비 낮은편이라고 생각됨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2019년부터 매년 낮아지기 시작함. 매출액은 매년 증가



반면, 경쟁사인 AMD는 PER이 32정도이며 영업이익은 엄청난 속도로 매년 증가했음. 2018년 대비 영업이익만 10배가 됨. 가장 최근 30퍼센트 증가. 아직 영업이익은 인텔의 10분의 1수준


2. 미 GDP 2분기 연속 GDP 하락, IMF 전세계 성장률 하향조정, 기준금리 2연속 자이언트 스텝, 인플레이션 지속

 고인플레이션은 모두 체감하는 중, 최근에 본 외국 유튜버도 요즘 같은 시기에 소비라니 같은 멘트를 하고 있고, 마트 물가가 2배 올랐다는 얘기가 돈다. 아래 곡물 가격만 봐도 필수 식재료 관련 물가가 많이 올랐을 수밖에 없음이 보임. 육식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곡물 수요가 클 것.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오른 물가가 상대적으로 싸게 될 순 있어도 가격이 다시 내려가진 않을 것

경기침체라기보단 고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많이 줄었을 것 같다.

점점 예상에 맞게 시장이 흘러가서 주식시장은 한 계단 하락, 상승이 쉽지 않아보인다.

현재 세계 경제는 어떻게 굴러가서 주식시장에 가장 영향을 큰 변동성을 만들어낼까 계속 고민해보도록 하자. 이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자


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러시아 제재 영향이 곡물가격과 석유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될까

발발 당시 엄청나게 영향이 컸고, 지금은 예전과 같이 돌아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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